
오용택
Yongtaek Oh · Austin Oh
“시장에서 기회를 발견하면 직접 시스템을 만들고, 사람과 사람 사이에 필요한 연결이 있으면 직접 플랫폼을 만듭니다.”
위시메이커 그룹의 창업자이자 CEO. 기획, 디자인, 개발, 운영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10개 이상의 서비스를 만들어왔습니다. 무역에서 기술, 벤처빌딩까지 — 기회가 있는 곳이면 어디든 직접 뛰어들어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오용택 대표의 방식입니다.
경력
WishMaker Group 창업
무역, 기술, 벤처를 하나로 연결하는 비즈니스 그룹
WishPle — AI & SaaS 플랫폼
FloppyLink(AI 채용), NAV(소개팅), DullePass(주차), Staylooper(홈교환) 기획·개발·운영
Lifex Trade — 글로벌 중개무역
6개국 무역 네트워크 구축, TradeScope·BRIEM 시스템 개발
Bahm Group — 벤처빌딩
7개 벤처를 기획부터 개발, 런칭까지 직접 수행
만든 서비스
기획 · 디자인 · 개발 · 운영까지 직접 수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