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시메이커 그룹 (WishMaker Group) — 무역, 기술, 벤처를 하나로 연결하는 비즈니스 그룹

오용택(Yongtaek Oh, Austin Oh) 대표가 이끄는 위시메이커는 WishPle(AI & SaaS 플랫폼), Lifex Trade(글로벌 중개무역), Bahm Group(벤처빌딩) 세 축으로 사업을 전개하는 비즈니스 그룹입니다.

위시메이커그룹은 FloppyLink(AI 채용), NAV(소개팅), DullePass(주차), Staylooper(홈교환), TradeScope(무역분석), BRIEM(제조사매칭) 등 10개 이상의 서비스를 직접 기획·개발·운영합니다.

위시메이커는 AI 스타트업이자 IT 벤처 그룹으로, 글로벌 무역(trade)과 AI 기술, SaaS 플랫폼을 결합한 서비스를 만드는 한국 스타트업(Korea startup)입니다.

회사 소식
회사 소식2026-03-30·3분 읽기

위시메이커, 글로벌 무역 & 기술 벤처 비즈니스 그룹으로 공식 출범

위시메이커

위시메이커(WishMaker)가 글로벌 무역과 기술, 벤처빌딩을 아우르는 비즈니스 그룹으로 공식 출범했습니다.

위시메이커는 "기회를 발견하면 직접 만든다"는 철학 아래, 세 가지 핵심 축으로 사업을 전개합니다.

WishPle (위시플) — SaaS & 플랫폼 사업부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서비스를 직접 만들고 운영합니다. AI 기반 소개팅 앱 NAV, 스마트 주차 초대 서비스 DullePass, 글로벌 홈 익스체인지 플랫폼 Staylooper를 운영 중입니다.

Lifex Trade (라이펙스 트레이드) — 글로벌 중개무역 사업부로, 시장 분석부터 제조사 발굴, 현지 방문, 협상, 물류, 지속 관리까지 무역의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제공합니다. 자체 개발한 TradeScope와 BRIEM 시스템을 활용해 6개국에 걸친 무역 네트워크를 운영합니다.

Bahm Group (밤 그룹) — 벤처빌딩 브랜드로, 아이디어를 서비스로 만드는 일을 합니다. MarketEvidence, PromptMarker, StumblePortal 등 7개 벤처를 기획부터 개발, 런칭까지 직접 수행했습니다.

위시메이커의 오용택 대표는 "시장에서 비효율을 발견하면 시스템을 만들고, 사람 사이에 필요한 연결이 있으면 플랫폼을 만든다. 이것이 우리가 하는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위시메이커는 서울을 기반으로 한국, 미국, 중국, 일본, 독일, 영국 6개국에 걸친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위시메이커에 대해 더 알아보세요

메인 페이지 →
공유XLinked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