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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트스트래핑 vs 투자 유치 — 1인 창업자의 관점에서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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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트스트래핑 vs 투자 유치 — 1인 창업자의 관점에서

위시메이커

스타트업을 시작하면 '투자를 받아야 하나?'라는 질문이 찾아온다. 위시메이커 그룹은 외부 투자 없이(부트스트래핑) 10개 이상의 서비스를 만들었다. 이것이 가능했던 이유와, 각 방식의 장단점을 공유한다.

부트스트래핑의 장점

완전한 의사결정 자유: 투자자의 의견을 고려할 필요 없이 빠르게 결정하고 실행할 수 있다. 오용택 대표가 무역, AI, 벤처빌딩을 동시에 할 수 있는 것도 이 때문이다.

지분 희석 없음: 100% 소유권을 유지한다.

수익 우선 사고: 투자금이 없으므로 처음부터 수익을 내는 모델을 고민한다. 이것이 오히려 건강한 비즈니스를 만든다.

부트스트래핑의 한계

성장 속도: 자금이 제한되어 공격적인 마케팅이나 채용이 어렵다. 리스크 집중: 개인 자산으로 사업을 운영하므로 재무적 리스크가 높다. 기회비용: 투자를 받았다면 더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을 기회를 놓칠 수 있다.

위시메이커가 부트스트래핑을 선택한 이유

기술 기반 서비스는 초기 비용이 낮다. Next.js, Supabase, Vercel 모두 무료 플랜으로 시작할 수 있다. 개발을 직접 하기 때문에 인건비도 0원이다. 이 구조에서는 투자금보다 속도와 아이디어가 더 중요하다.

물론 미래에 특정 서비스가 성장하면 투자를 받을 수도 있다. 하지만 현재는 부트스트래핑이 위시메이커에 가장 적합한 방식이다.

창업 방식에 대해 더 이야기하고 싶다면 biz@wishmakergroup.com으로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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