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시메이커 (WishMaker), AI로 혁신하고 무역으로 세계를 잇는 그룹

오용택(Yongtaek Oh, Austin Oh) 대표가 이끄는 위시메이커(WishMaker)는 AI 사업부 WishPle과 무역 사업부 Lifex Trade로 구성된 그룹입니다. 두 사업부를 한 그룹이 매일 직접 운영합니다.

AI 사업부 WishPle(위시플)은 자체 AI 응용 16종을 직접 만들어 운영합니다. Agentic AI(자율 에이전트, 12종) FloppyLink(AI 채용, A2A 프로토콜), Crucible(AI 신용점수), NAV(AI 매칭), Arcana(AI 점술), FlameAI(AI 캐릭터), MarketEvidence(AI 시장 분석), PromptMarker, StumblePortal, YourName, YongWork, Gyemin, ChwiTalk. Physical AI(실제 세계 측정, 4종) SplatHub(3D 스캔, Meta VGGT), Staylooper(홈 익스체인지), DullePass(주차), CruiseLog(크루즈 로그).

무역 사업부 Lifex Trade(라이펙스 트레이드)는 한국·미국·중국·일본·독일·영국 6개국 현지 네트워크에서 시장 분석, 제조사 발굴, 현지 검증, 협상, 물류, 정산까지 무역의 전 과정을 직접 운영합니다. 자체 무역 도구 TradeScope(시세 분석)와 BRIEM(제조사 매칭)을 사용합니다.

위시메이커는 AI 스타트업, agentic AI company, physical AI company, 글로벌 무역을 한 그룹에서 운영하는 한국 회사(Korea AI · Trade Group)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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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트스트래핑 vs 투자 유치 — 1인 창업자의 관점에서스타트업
스타트업2026-04-216분 읽기

부트스트래핑 vs 투자 유치 — 1인 창업자의 관점에서

위시메이커

스타트업을 시작하면 '투자를 받아야 하나?'라는 질문이 찾아옵니다. 위시메이커 그룹은 외부 투자 없이(부트스트래핑) 10개 이상의 서비스를 만들었습니다. 이것이 가능했던 이유와, 각 방식의 장단점을 공유합니다.

부트스트래핑의 장점

완전한 의사결정 자유: 투자자의 의견을 고려할 필요 없이 빠르게 결정하고 실행할 수 있습니다. 오용택 대표가 무역, AI, 벤처빌딩을 동시에 할 수 있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지분 희석 없음: 100% 소유권을 유지합니다.

수익 우선 사고: 투자금이 없으므로 처음부터 수익을 내는 모델을 고민합니다. 이것이 오히려 건강한 비즈니스를 만듭니다.

부트스트래핑의 한계

성장 속도: 자금이 제한되어 공격적인 마케팅이나 채용이 어렵습니다. 리스크 집중: 개인 자산으로 사업을 운영하므로 재무적 리스크가 높습니다. 기회비용: 투자를 받았다면 더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을 기회를 놓칠 수 있습니다.

위시메이커가 부트스트래핑을 선택한 이유

기술 기반 서비스는 초기 비용이 낮습니다. Next.js, Supabase, Vercel 모두 무료 플랜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개발을 직접 하기 때문에 인건비도 0원입니다. 이 구조에서는 투자금보다 속도와 아이디어가 더 중요합니다.

물론 미래에 특정 서비스가 성장하면 투자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부트스트래핑이 위시메이커에 가장 적합한 방식입니다.

창업 방식에 대해 더 이야기하고 싶다면 biz@wishmakergroup.com으로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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