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시메이커 (WishMaker), AI로 혁신하고 무역으로 세계를 잇는 그룹

오용택(Yongtaek Oh, Austin Oh) 대표가 이끄는 위시메이커(WishMaker)는 AI 사업부 WishPle과 무역 사업부 Lifex Trade로 구성된 그룹입니다. 두 사업부를 한 그룹이 매일 직접 운영합니다.

AI 사업부 WishPle(위시플)은 자체 AI 응용 16종을 직접 만들어 운영합니다. Agentic AI(자율 에이전트, 12종) FloppyLink(AI 채용, A2A 프로토콜), Crucible(AI 신용점수), NAV(AI 매칭), Arcana(AI 점술), FlameAI(AI 캐릭터), MarketEvidence(AI 시장 분석), PromptMarker, StumblePortal, YourName, YongWork, Gyemin, ChwiTalk. Physical AI(실제 세계 측정, 4종) SplatHub(3D 스캔, Meta VGGT), Staylooper(홈 익스체인지), DullePass(주차), CruiseLog(크루즈 로그).

무역 사업부 Lifex Trade(라이펙스 트레이드)는 한국·미국·중국·일본·독일·영국 6개국 현지 네트워크에서 시장 분석, 제조사 발굴, 현지 검증, 협상, 물류, 정산까지 무역의 전 과정을 직접 운영합니다. 자체 무역 도구 TradeScope(시세 분석)와 BRIEM(제조사 매칭)을 사용합니다.

위시메이커는 AI 스타트업, agentic AI company, physical AI company, 글로벌 무역을 한 그룹에서 운영하는 한국 회사(Korea AI · Trade Group)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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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ylooper — 호텔 비용 0원의 숙박을 가능하게 하는 포인트 기반 홈 익스체인지서비스
서비스2026-06-228분 읽기

Staylooper — 호텔 비용 0원의 숙박을 가능하게 하는 포인트 기반 홈 익스체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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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hPle

여행 비용에서 가장 큰 항목은 항상 숙박이었습니다. 호텔 평균 단가는 도시·계절에 따라 1박 10-30만 원입니다. 7박 여행이면 70-210만 원이 숙박에만 들어갑니다. WishPle 사업부의 Staylooper(스테이루퍼)는 이 비용을 거의 0원으로 만드는 메커니즘을 제공합니다. 핵심은 호스트와 게스트가 동일한 사람이라는 점입니다.

홈 익스체인지의 오래된 문제 — 일정 매칭과 신뢰

홈 익스체인지(Home Exchange)는 서구권에서 1950년대부터 운영된 모델입니다. 그러나 두 가지 결정적 문제가 있었습니다.

첫째, 일정 매칭 문제. 두 가족이 동일한 날짜에 서로의 집에 머물러야 한다는 제약. 내가 8월에 파리를 가고 싶을 때, 파리에 살고 같은 8월에 서울을 가고 싶은 사람을 찾는 것이 거의 불가능했습니다.

둘째, 신뢰 문제. 처음 보는 사람에게 자기 집을 맡기는 부담. 보험·법적 책임·사고 시 처리 — 이 영역이 모호해서 시장이 커지지 못했습니다.

해결 1: 포인트 기반 비동기 교환

Staylooper는 일정 매칭 문제를 포인트 시스템으로 풉니다. 내 집을 누군가에게 빌려주면 포인트를 적립하고, 그 포인트로 다른 사람의 집을 다른 시점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즉, 직접 1:1 교환이 아니라, 모든 사용자가 풀에 기여하고 풀에서 가져가는 구조입니다. 8월에 파리를 가려면, 그 전에(또는 후에) 내 집을 빌려준 적립 포인트가 있으면 됩니다.

포인트 가치는 다음 변수로 산출됩니다.

- 도시 단가: 호텔 평균 단가 기반 기본 점수 - 집 평수·시설: 추가 가중치 - 평점: 호스트의 누적 평점에 따른 보너스 - 시즌: 성수기·비수기 차등

결과적으로 1박 = 평균 50-200 포인트 수준에서 형성됩니다.

해결 2: 신원·주거지·평점의 3단 검증

신뢰 문제를 검증 단계로 풉니다.

1. 신원 검증: 가입 시 정부 발급 신분증, 휴대전화, 이메일을 모두 확인. 가짜 계정 차단. 2. 주거지 검증: 등기부등본·임대 계약서 또는 우편물 사진으로 실제 주거 확인. 가짜 매물 차단. 3. 평점 누적: 첫 거래는 짧은 기간(1-3박)으로만 가능. 평점이 쌓인 후 더 좋은 집을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이 자동으로 열림.

매너 점수와 청결 점수가 별도로 누적되어, 사용자 등급이 결정됩니다. 등급 시스템은 사용자가 자기 행동을 관리하게 만드는 핵심 메커니즘입니다 — 평점이 떨어지면 좋은 집을 더 이상 사용할 수 없습니다.

해결 3: 매뉴얼 표준화 — 호스트 부담 최소화

집을 빌려주는 호스트는 게스트에게 매뉴얼을 미리 전달해야 합니다. WiFi 비밀번호, 쓰레기 분리수거, 동네 추천 식당, 주의사항. 매번 매뉴얼을 새로 쓰는 것은 호스트의 큰 부담입니다.

Staylooper는 이 매뉴얼을 표준 템플릿으로 제공합니다. 호스트는 자기 집에 해당하는 항목을 채우기만 하면 됩니다. 결과적으로 매뉴얼 작성 시간이 평균 30분 → 5분으로 줄었습니다.

Physical AI 카테고리에서의 위치

Staylooper는 WishPle의 Physical AI 4종 중 하나입니다. 디지털 공간이 아니라 실제 주거 공간의 교환을 다루기 때문입니다. SplatHub(3D 스캔), DullePass(주차), CruiseLog(이동 로그)와 함께 위시메이커 그룹의 Physical AI 라인업을 구성합니다.

누가 쓰는가 — 사용자 페르소나 3가지

1. 장기 여행자(50%): 1주 이상 머무는 여행자. 호텔 비용을 가장 절감. 2. 디지털 노마드(30%): 1-3개월 단위로 이동. 단기 임대보다 30-50% 저렴. 3. 가족 단위 여행자(20%): 호텔 객실 2개를 잡는 대신 집 한 채. 동선·자유도가 다름.

각 페르소나는 다른 가치를 봅니다 — 장기 여행자는 비용, 디지털 노마드는 작업 환경, 가족은 공간. Staylooper는 검색 필터에서 이 3가지 축을 명시적으로 분리해, 각 페르소나가 자기에게 맞는 집을 찾을 수 있게 합니다.

시장 한계 — 모집단의 양면성

홈 익스체인지의 한계는 모집단 그 자체입니다. 내 집을 남에게 빌려줄 의향이 있는 사람만 사용자가 될 수 있습니다. 호텔 사용자 모집단보다 훨씬 작습니다.

대신 일단 사용자가 된 사람의 충성도는 매우 높습니다. Staylooper의 30일 잔존율이 호텔 예약 앱 평균의 5배 이상입니다. 한 번 호텔 비용 0원의 여행을 경험한 사용자는 다음 여행에서도 같은 방식을 선택합니다.

다음 단계 — 회사 단위 가입

현재 Staylooper는 개인 사용자 중심입니다. 다음 단계는 회사 단위 가입입니다. 회사가 보유한 직원 숙소나 사택을 풀에 등록하고, 직원 출장·이주 시 다른 도시의 회사 숙소를 사용할 수 있게 하는 모델입니다. B2B 시장이 열리면 모집단이 한 자릿수 배수로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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