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시메이커 (WishMaker), AI로 혁신하고 무역으로 세계를 잇는 그룹

오용택(Yongtaek Oh, Austin Oh) 대표가 이끄는 위시메이커(WishMaker)는 AI 사업부 WishPle과 무역 사업부 Lifex Trade로 구성된 그룹입니다. 두 사업부를 한 그룹이 매일 직접 운영합니다.

AI 사업부 WishPle(위시플)은 자체 AI 응용 16종을 직접 만들어 운영합니다. Agentic AI(자율 에이전트, 12종) FloppyLink(AI 채용, A2A 프로토콜), Crucible(AI 신용점수), NAV(AI 매칭), Arcana(AI 점술), FlameAI(AI 캐릭터), MarketEvidence(AI 시장 분석), PromptMarker, StumblePortal, YourName, YongWork, Gyemin, ChwiTalk. Physical AI(실제 세계 측정, 4종) SplatHub(3D 스캔, Meta VGGT), Staylooper(홈 익스체인지), DullePass(주차), CruiseLog(크루즈 로그).

무역 사업부 Lifex Trade(라이펙스 트레이드)는 한국·미국·중국·일본·독일·영국 6개국 현지 네트워크에서 시장 분석, 제조사 발굴, 현지 검증, 협상, 물류, 정산까지 무역의 전 과정을 직접 운영합니다. 자체 무역 도구 TradeScope(시세 분석)와 BRIEM(제조사 매칭)을 사용합니다.

위시메이커는 AI 스타트업, agentic AI company, physical AI company, 글로벌 무역을 한 그룹에서 운영하는 한국 회사(Korea AI · Trade Group)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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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벤처빌딩, 아이디어를 서비스로 만드는 5가지 원칙스타트업
스타트업2026-03-016분 읽기

스타트업 벤처빌딩, 아이디어를 서비스로 만드는 5가지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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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hm Group

스타트업을 시작하는 것은 쉽지만, 실제로 서비스를 만들어 시장에 내놓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Bahm Group에서 7개 벤처를 빌딩하며 배운 5가지 원칙을 공유합니다.

원칙 1: 완벽보다 속도

첫 번째 버전은 부족해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것은 시장에 빠르게 내놓고 반응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IT 스타트업의 최대 장점은 소프트웨어를 빠르게 수정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원칙 2: 기술은 수단, 문제 해결이 목적

AI, 블록체인, 클라우드 — 기술은 도구일 뿐입니다. 사용자의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스타트업의 존재 이유입니다. NAV는 "좋은 사람을 만나기 어렵다"는 문제를, DullePass는 "방문 주차가 번거롭다"는 문제를 해결합니다.

원칙 3: 한 사람이 전체를 이해해야 한다

기획, 디자인, 개발, 운영 — 최소한 한 사람은 전체 프로세스를 이해하고 있어야 합니다. 오용택 대표가 10개 이상의 서비스를 혼자 만들 수 있었던 이유는 풀스택 역량 때문입니다.

원칙 4: 실패는 데이터

7개 벤처 중 모든 것이 성공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각 프로젝트에서 얻은 데이터와 경험은 다음 프로젝트의 성공 확률을 높여줍니다.

원칙 5: 글로벌을 기본값으로

처음부터 글로벌 시장을 염두에 두세요. Staylooper는 글로벌 홈 익스체인지 플랫폼이고, Lifex Trade는 6개국에 걸친 무역 네트워크를 운영합니다. 한국 스타트업(Korea startup)이라고 해서 한국 시장에만 머물 필요는 없습니다.

스타트업 벤처빌딩에 관심이 있다면, Bahm Group의 경험을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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