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시메이커 그룹 (WishMaker Group) — 무역, 기술, 벤처를 하나로 연결하는 비즈니스 그룹

오용택(Yongtaek Oh, Austin Oh) 대표가 이끄는 위시메이커는 WishPle(AI & SaaS 플랫폼), Lifex Trade(글로벌 중개무역), Bahm Group(벤처빌딩) 세 축으로 사업을 전개하는 비즈니스 그룹입니다.

위시메이커그룹은 FloppyLink(AI 채용), NAV(소개팅), DullePass(주차), Staylooper(홈교환), TradeScope(무역분석), BRIEM(제조사매칭) 등 10개 이상의 서비스를 직접 기획·개발·운영합니다.

위시메이커는 AI 스타트업이자 IT 벤처 그룹으로, 글로벌 무역(trade)과 AI 기술, SaaS 플랫폼을 결합한 서비스를 만드는 한국 스타트업(Korea startup)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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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2026-03-01·6분 읽기

스타트업 벤처빌딩, 아이디어를 서비스로 만드는 5가지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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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hm Group

스타트업을 시작하는 것은 쉽지만, 실제로 서비스를 만들어 시장에 내놓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Bahm Group에서 7개 벤처를 빌딩하며 배운 5가지 원칙을 공유합니다.

원칙 1: 완벽보다 속도

첫 번째 버전은 부족해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것은 시장에 빠르게 내놓고 반응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IT 스타트업의 최대 장점은 소프트웨어를 빠르게 수정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원칙 2: 기술은 수단, 문제 해결이 목적

AI, 블록체인, 클라우드 — 기술은 도구일 뿐입니다. 사용자의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스타트업의 존재 이유입니다. NAV는 "좋은 사람을 만나기 어렵다"는 문제를, DullePass는 "방문 주차가 번거롭다"는 문제를 해결합니다.

원칙 3: 한 사람이 전체를 이해해야 한다

기획, 디자인, 개발, 운영 — 최소한 한 사람은 전체 프로세스를 이해하고 있어야 합니다. 오용택 대표가 10개 이상의 서비스를 혼자 만들 수 있었던 이유는 풀스택 역량 때문입니다.

원칙 4: 실패는 데이터

7개 벤처 중 모든 것이 성공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각 프로젝트에서 얻은 데이터와 경험은 다음 프로젝트의 성공 확률을 높여줍니다.

원칙 5: 글로벌을 기본값으로

처음부터 글로벌 시장을 염두에 두세요. Staylooper는 글로벌 홈 익스체인지 플랫폼이고, Lifex Trade는 6개국에 걸친 무역 네트워크를 운영합니다. 한국 스타트업(Korea startup)이라고 해서 한국 시장에만 머물 필요는 없습니다.

스타트업 벤처빌딩에 관심이 있다면, Bahm Group의 경험을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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