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시메이커 (WishMaker), AI로 혁신하고 무역으로 세계를 잇는 그룹

오용택(Yongtaek Oh, Austin Oh) 대표가 이끄는 위시메이커(WishMaker)는 AI 사업부 WishPle과 무역 사업부 Lifex Trade로 구성된 그룹입니다. 두 사업부를 한 그룹이 매일 직접 운영합니다.

AI 사업부 WishPle(위시플)은 자체 AI 응용 16종을 직접 만들어 운영합니다. Agentic AI(자율 에이전트, 12종) FloppyLink(AI 채용, A2A 프로토콜), Crucible(AI 신용점수), NAV(AI 매칭), Arcana(AI 점술), FlameAI(AI 캐릭터), MarketEvidence(AI 시장 분석), PromptMarker, StumblePortal, YourName, YongWork, Gyemin, ChwiTalk. Physical AI(실제 세계 측정, 4종) SplatHub(3D 스캔, Meta VGGT), Staylooper(홈 익스체인지), DullePass(주차), CruiseLog(크루즈 로그).

무역 사업부 Lifex Trade(라이펙스 트레이드)는 한국·미국·중국·일본·독일·영국 6개국 현지 네트워크에서 시장 분석, 제조사 발굴, 현지 검증, 협상, 물류, 정산까지 무역의 전 과정을 직접 운영합니다. 자체 무역 도구 TradeScope(시세 분석)와 BRIEM(제조사 매칭)을 사용합니다.

위시메이커는 AI 스타트업, agentic AI company, physical AI company, 글로벌 무역을 한 그룹에서 운영하는 한국 회사(Korea AI · Trade Group)입니다.

인터뷰
위시메이커 오용택 대표 — 혼자서 10개 서비스를 만들며 배운 것들인터뷰
인터뷰2026-03-108분 읽기

위시메이커 오용택 대표 — 혼자서 10개 서비스를 만들며 배운 것들

위시메이커

위시메이커의 오용택 대표는 혼자서 10개 이상의 서비스를 만들어왔습니다. 기획부터 디자인, 개발, 운영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Q. 어떻게 혼자서 이렇게 많은 서비스를 만들 수 있었나요?

"핵심은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완벽한 제품을 만들려고 몇 달씩 투자했는데, 정작 시장에 내놓으면 예상과 다른 반응이 돌아왔습니다. 지금은 핵심 기능만 빠르게 만들어서 반응을 보고, 거기서부터 발전시킵니다."

Q. 무역과 기술, 벤처빌딩을 동시에 하는 이유가 뭔가요?

"시장에서 기회를 발견하면 그것이 무역이든 기술이든 상관없이 직접 만들어보고 싶어합니다. 중국에서 좋은 제품을 발견하면 어떻게 한국에 가져올까 생각하고, 일상에서 불편함을 느끼면 앱을 만듭니다. 위시메이커는 이런 성향을 사업으로 만든 것입니다."

Q.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는?

"Lifex Trade입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가격 차이를 분석하는 도구를 만들었는데, 실제로 무역을 진행하다 보니 분석만으로는 부족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공장을 찾아야 하고, 직접 가봐야 하고, 협상해야 하고, 물류를 관리해야 합니다. 그래서 전 과정을 서비스로 만들게 되었습니다."

Q. 앞으로의 계획은?

"위시메이커를 진정한 비즈니스 그룹으로 성장시키는 것입니다. WishPle에서는 더 많은 사람들을 연결하는 서비스를, Lifex Trade에서는 더 많은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Bahm Group에서는 더 많은 아이디어를 서비스로 만들어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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