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 빌딩벤처빌딩이란 무엇인가 — 7개 벤처를 만든 Bahm Group의 방법론
벤처빌딩은 외부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서비스를 기획, 개발, 런칭, 운영하는 모델입니다. Bahm Group은 이 모델로 7개의 벤처를 직접 만들었습니다.
액셀러레이터, VC와 다른 점
액셀러레이터는 기존 스타트업을 성장시키고, VC는 유망한 팀에 자본을 투자합니다. 벤처빌더는 아이디어 단계부터 직접 만듭니다. 같은 팀이 여러 프로젝트를 수행하기 때문에 경험과 기술 자산을 재활용할 수 있습니다.
4단계 벤처빌딩 프로세스
1단계 아이디어 발견: 일상의 불편함이나 시장의 비효율에서 출발합니다. DullePass는 방문 주차의 번거로움에서, Staylooper는 여행 숙박비 절감에서 시작되었습니다.
2단계 시장 검증: MarketEvidence는 이 단계를 서비스로 만든 것입니다. 설문 기반으로 타겟 고객에게 직접 물어보고, 시장성을 데이터로 검증합니다.
3단계 빠른 프로토타입: 핵심 기능만 빠르게 만들어 시장 반응을 확인합니다. Next.js + Supabase + Vercel 조합으로 하루 만에 프로토타입을 만들 수 있습니다.
4단계 런칭과 반복: 시장에 내놓고, 사용자 피드백을 받고, 빠르게 개선합니다.
7개 벤처 포트폴리오
글로벌 3개: MarketEvidence(시장 검증), PromptMarker(AI 프롬프트 마켓), StumblePortal(콘텐츠 발견) 국내 4개: YourName(이름 커뮤니티), YongWork(팀 협업), Gyemin(그룹 정산), ChwiTalk(자소서 컨설팅)
실패에서 배운 것
7개 중 모든 것이 성공하지는 않았습니다. 가장 중요한 교훈은 '빠르게 만들고, 빠르게 검증하고, 안 되면 빠르게 포기하라'는 것입니다.
벤처빌딩에 관심이 있다면 biz@wishmakergroup.com으로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