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 빌딩프로토타입을 하루 만에 만드는 실전 방법 — Bahm Group의 기술 스택
Bahm Group의 7개 벤처는 모두 같은 방식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다음 날 프로토타입이 만들어집니다. 완벽한 제품이 아니라 핵심 기능만 검증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왜 하루인가
프로토타입의 목적은 '이 아이디어가 작동하는가'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디자인이 완벽할 필요 없고, 모든 기능이 구현될 필요 없습니다. 핵심 가치 하나만 검증할 수 있으면 됩니다. 하루 안에 만들 수 있다면 리스크도 최소화됩니다.
기술 스택: 3가지면 충분하다
Next.js (프론트엔드 + API): React 기반 풀스택 프레임워크입니다. 서버 사이드 렌더링, 정적 생성, API 라우트를 하나의 프로젝트에서 처리합니다. 프론트엔드와 백엔드를 별도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Supabase (데이터베이스 + 인증): PostgreSQL 기반 오픈소스 백엔드 서비스입니다. 데이터베이스, 인증, 스토리지, 실시간 기능을 제공합니다. 서버를 직접 운영하지 않아도 됩니다. 무료 플랜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Vercel (배포): Next.js 최적화 배포 플랫폼입니다. GitHub에 push하면 자동으로 빌드하고 전 세계 CDN에 배포합니다. 커스텀 도메인도 무료 SSL과 함께 연결할 수 있습니다. Hobby 플랜은 무료입니다.
실전 타임라인
오전 (9-12): 아이디어 정리 + Supabase 데이터베이스 설계 + 인증 설정 오후 (13-17): Next.js로 핵심 화면 3~4개 구현 + API 연결 저녁 (18-20): Tailwind CSS로 기본 스타일링 + Vercel 배포 + 커스텀 도메인 연결
이 타임라인으로 MarketEvidence, PromptMarker, StumblePortal 등이 시작되었습니다.
핵심은 도구가 아니라 판단
하루 만에 만들 수 있는 진짜 이유는 기술 스택이 아니라, '무엇을 만들지 않을 것인가'를 판단하는 능력입니다. 핵심 기능 하나에 집중하고, 나머지는 나중에. 이것이 벤처빌딩의 핵심입니다.
벤처빌딩에 관심이 있다면 wishmakergroup.com/bahm-group을 방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