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시메이커 (WishMaker), AI로 혁신하고 무역으로 세계를 잇는 그룹

오용택(Yongtaek Oh, Austin Oh) 대표가 이끄는 위시메이커(WishMaker)는 AI 사업부 WishPle과 무역 사업부 Lifex Trade로 구성된 그룹입니다. 두 사업부를 한 그룹이 매일 직접 운영합니다.

AI 사업부 WishPle(위시플)은 자체 AI 응용 16종을 직접 만들어 운영합니다. Agentic AI(자율 에이전트, 12종) FloppyLink(AI 채용, A2A 프로토콜), Crucible(AI 신용점수), NAV(AI 매칭), Arcana(AI 점술), FlameAI(AI 캐릭터), MarketEvidence(AI 시장 분석), PromptMarker, StumblePortal, YourName, YongWork, Gyemin, ChwiTalk. Physical AI(실제 세계 측정, 4종) SplatHub(3D 스캔, Meta VGGT), Staylooper(홈 익스체인지), DullePass(주차), CruiseLog(크루즈 로그).

무역 사업부 Lifex Trade(라이펙스 트레이드)는 한국·미국·중국·일본·독일·영국 6개국 현지 네트워크에서 시장 분석, 제조사 발굴, 현지 검증, 협상, 물류, 정산까지 무역의 전 과정을 직접 운영합니다. 자체 무역 도구 TradeScope(시세 분석)와 BRIEM(제조사 매칭)을 사용합니다.

위시메이커는 AI 스타트업, agentic AI company, physical AI company, 글로벌 무역을 한 그룹에서 운영하는 한국 회사(Korea AI · Trade Group)입니다.

인터뷰
1인 창업의 외로움과 그것을 이기는 법인터뷰
인터뷰2026-06-216분 읽기

1인 창업의 외로움과 그것을 이기는 법

위시메이커

1인 창업의 장점(속도, 자유, 의사결정)은 많이 이야기됩니다. 하지만 단점, 특히 '외로움'에 대해서는 잘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오용택 대표의 솔직한 이야기입니다.

기쁨을 나눌 사람이 없다

서비스가 성공했을 때, 사용자가 감사 이메일을 보냈을 때, 매출이 처음 발생했을 때 — 이 순간을 함께 기뻐할 팀이 없습니다. 혼자 작은 축하를 하고 다시 일합니다.

모든 결정의 무게

팀이 있으면 논의하고 합의할 수 있지만, 혼자면 모든 결정을 혼자 내려야 합니다. 맞는 결정인지 확인해줄 사람이 없습니다. 이 결정의 누적 무게가 정신적 피로로 이어집니다.

극복하는 방법들

창업자 커뮤니티: 같은 처지의 창업자들과 정기적으로 만납니다. 서로의 고민을 나누고, 피드백을 주고받습니다. 성수동의 스타트업 밋업이 큰 도움이 됩니다.

LinkedIn 네트워킹: 온라인에서도 동료를 만날 수 있습니다. 비슷한 분야의 창업자들과 연결하고, 경험을 공유합니다.

루틴의 힘: 감정에 흔들리지 않으려면 루틴이 필요합니다. 오전 개발, 오후 운영, 저녁 학습 — 이 루틴이 외로움을 일의 흐름으로 대체합니다.

작은 승리 기록: 매일 작은 성취라도 기록합니다. '오늘 이 기능을 완성했다', '이 기사가 인덱싱되었다'. 이 기록이 쌓이면 진전하고 있다는 확신이 됩니다.

그래도 계속하는 이유

기회를 발견하면 직접 만들 수 있다는 것. 이 자유가 외로움을 이깁니다.

linkedin.com/in/yongtaek-oh에서 연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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