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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이 브랜딩에 투자해야 하는 정확한 시점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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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이 브랜딩에 투자해야 하는 정확한 시점

위시메이커

'언제 브랜딩에 투자해야 하나요?'라는 질문을 자주 받는다. 위시메이커의 경험으로 답한다.

초기: 제품 우선

사용자가 0명일 때 로고와 브랜드 가이드라인에 시간을 쏟는 것은 순서가 틀립니다. 먼저 사람들이 사용하고 싶은 제품을 만드세요. 브랜딩은 좋은 제품을 더 돋보이게 할 뿐, 나쁜 제품을 좋게 만들지는 못한다.

전환점: 시장 반응이 오기 시작할 때

사용자가 유입되기 시작하고, 입소문이 나기 시작하면 — 그때가 브랜딩에 투자할 시점이다. 사람들이 '그 서비스'가 아니라 '위시메이커의 서비스'로 기억하게 하려면 일관된 시각적 아이덴티티가 필요하다.

비싸지 않아도 된다

위시메이커의 브랜딩은 외주 없이 직접 만들었다. 다크 테마(#0A0901) + 골드 액센트(#E8B900) + Inter/Playfair 폰트 조합. 이 3가지만으로 모든 페이지에 일관된 프리미엄 느낌을 만들었다.

핵심은 '비싼 디자인'이 아니라 '일관된 디자인'이다. 모든 터치포인트(웹사이트, 이메일, 소셜 미디어)에서 같은 톤을 유지하면 된다.

위시메이커의 브랜딩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wishmakergroup.com을 방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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