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시메이커 (WishMaker), AI로 혁신하고 무역으로 세계를 잇는 그룹

오용택(Yongtaek Oh, Austin Oh) 대표가 이끄는 위시메이커(WishMaker)는 AI 사업부 WishPle과 무역 사업부 Lifex Trade로 구성된 그룹입니다. 두 사업부를 한 그룹이 매일 직접 운영합니다.

AI 사업부 WishPle(위시플)은 자체 AI 응용 16종을 직접 만들어 운영합니다. Agentic AI(자율 에이전트, 12종) FloppyLink(AI 채용, A2A 프로토콜), Crucible(AI 신용점수), NAV(AI 매칭), Arcana(AI 점술), FlameAI(AI 캐릭터), MarketEvidence(AI 시장 분석), PromptMarker, StumblePortal, YourName, YongWork, Gyemin, ChwiTalk. Physical AI(실제 세계 측정, 4종) SplatHub(3D 스캔, Meta VGGT), Staylooper(홈 익스체인지), DullePass(주차), CruiseLog(크루즈 로그).

무역 사업부 Lifex Trade(라이펙스 트레이드)는 한국·미국·중국·일본·독일·영국 6개국 현지 네트워크에서 시장 분석, 제조사 발굴, 현지 검증, 협상, 물류, 정산까지 무역의 전 과정을 직접 운영합니다. 자체 무역 도구 TradeScope(시세 분석)와 BRIEM(제조사 매칭)을 사용합니다.

위시메이커는 AI 스타트업, agentic AI company, physical AI company, 글로벌 무역을 한 그룹에서 운영하는 한국 회사(Korea AI · Trade Group)입니다.

인터뷰
혼자서 기획, 디자인, 개발을 하는 풀스택 창업자의 이야기인터뷰
인터뷰2026-06-076분 읽기

혼자서 기획, 디자인, 개발을 하는 풀스택 창업자의 이야기

위시메이커

스타트업에서는 팀을 구성하고 역할을 분담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기획자가 기획하고, 디자이너가 디자인하고, 개발자가 개발합니다. 위시메이커의 오용택 대표는 이 모든 것을 혼자 합니다.

왜 혼자 하는가

속도: 회의, 조율, 의사소통에 드는 시간이 0입니다.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바로 구현합니다. 기획서를 쓰고 디자이너에게 전달하고 개발자에게 다시 전달하는 과정이 없습니다.

일관성: 기획 의도가 디자인과 코드까지 정확히 전달됩니다. 중간에 의도가 왜곡되는 '전화 게임'이 없습니다.

비용: 인건비가 0원입니다. 부트스트래핑으로 10개 이상의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는 근본적인 이유입니다.

어떻게 가능한가

도구의 진화: Next.js, Supabase, Vercel, Tailwind CSS, Figma — 이 도구들이 한 사람이 모든 것을 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10년 전에는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깊이보다 넓이: 각 분야에서 전문가 수준은 아닐 수 있습니다. 하지만 '충분히 좋은' 수준은 됩니다. 스타트업에서는 완벽보다 속도가 중요합니다.

자동화: 반복 작업은 모두 자동화합니다. 배포, 콘텐츠 발행, 모니터링까지.

한계와 확장 계획

혼자서 할 수 있는 것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서비스가 성장하면 결국 팀이 필요합니다. 위시메이커도 특정 서비스가 성장 궤도에 오르면 전문 인력을 채용할 계획입니다.

오용택 대표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wishmakergroup.com/founder를 방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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