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오용택 대표의 하루 루틴 — 10개 서비스를 운영하는 1인 창업자의 실제 하루
위시메이커 그룹의 오용택(Yongtaek Oh, Austin Oh) 대표는 10개 이상의 서비스를 혼자 운영합니다. '어떻게 시간이 되나요?'라는 질문을 가장 많이 받습니다. 비밀은 철저한 루틴입니다.
오전 (7:00-12:00): 개발에 집중
가장 집중력이 높은 오전 시간을 개발에 씁니다. 새로운 기능 개발, 버그 수정, 아키텍처 설계 등 깊은 사고가 필요한 작업을 이 시간에 합니다. 이메일과 메시지는 확인하지 않습니다.
핵심은 '딥 워크(Deep Work)'. 방해 없이 3-4시간 연속으로 하나의 작업에 집중합니다. 이 시간에 하루의 가장 중요한 결과물이 나옵니다.
오후 (13:00-18:00): 운영과 소통
이메일 확인, 파트너 미팅, 고객 문의 응대, 서비스 모니터링을 오후에 합니다. 오전의 개발이 '만드는 시간'이라면, 오후는 '관리하는 시간'입니다.
Lifex Trade의 무역 상담, WishPle의 서비스 관련 문의, Bahm Group의 벤처 관련 미팅이 오후에 이루어집니다.
저녁 (19:00-21:00): 학습과 계획
새로운 기술 트렌드, 시장 동향, 경쟁사 분석을 저녁에 합니다. 다음 날의 할 일 목록을 정리하고, 주간 계획을 점검합니다.
주말: 전략적 사고
주말에는 코드를 쓰지 않습니다. 대신 큰 그림을 봅니다. '이 서비스를 계속할 것인가', '새로운 기회는 어디에 있는가', '3개월 후에 어디에 있고 싶은가'. 이 전략적 사고가 10개 서비스의 방향을 결정합니다.
핵심 원칙: 완벽하지 않아도 매일 한다
하루에 모든 서비스를 관리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매일 조금씩, 가장 중요한 것부터 합니다. 이 일관성이 쌓여 10개 서비스가 운영됩니다.
오용택 대표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wishmakergroup.com/founder를 방문하세요.